[힐링편지 627] 실존적 자기 창조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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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ㅣ타오러브 조회수 ㅣ702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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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적 자기 창조의 삶
태어날 때 어떤 이름도 조건도 주어지지 않았나?
처음 눈 뜬 세상, 낯설고 막막했나?
어쨌든 좋아. 내 삶 내가 만들어나가는 것이니!
바람 부는 대로 흔들려도, 그 모든 몸짓이 나를 단련하네.
누군가의 손길 기다리곤 하다가
결국 스스로 일어서는 법을 배우지.
넘어지고 깨어져도 괜찮아,
그 모든 조각이 나의 별자리가 될 테니.
내 안에서 타오르는 작은 불꽃이지만,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도 빛을 찾는 나침반이 되지.
그것이 나의 길이요, 빛이니,
세상 모든 길은 나로부터 시작되네.
나는 내 삶의 유일한 구원자, 가장 위대한 창조자
나는 운명을 구하지도 탓하지도 않는다.
운명이란
그저 자기가 짊어지기로 결단한 책임의 이름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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