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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푸리와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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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푸리와 친구해요!


풀다
풀리다
풀어지다
풀풀거리다!!
풀리면 풀 풀~~ 훨 훨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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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구석구석 얼마나 뭉친 데가 많은지 배푸리를 써보면 알게 됩니다. 

뭉쳐야 좋은 게 많죠~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이 있는 거 보면 그 뭉침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 것도 같아요.

근데 그 뭉침이 반대의 입장에 서버리면 이야기는 180도 달라집니다. 뭉쳐야 사는 만큼 뭉치면 죽음에도 이를 수 있는 게 바로 뭉침인 것입니다. 
그런 위험한 뭉침으로 인해 죽지 않으려면 수시로 혹은 시시때때로 풀어줘야 합니다.

 

사실 풀어준다는 것이 매듭이 졌거나 묶인 것이면 속 시원히 풀어낼 수 있을 텐데 몸이 뭉치면 그 중에서도 뱃속이 뭉쳐버리면 이거이거 총체적 난관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배는 구조상 뭣을 넣을 수도 꺼낼 수도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태어난 게 배푸리랍니다.

배를 풀어줘서 배푸리냐구요? 네 맞아요, 배를 풀어줘서 배푸리인데 배만 풀어 주냐구요?

 

아니죠. 배만 풀어줘서 배푸리면 좀 섭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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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물론이고 우리 몸 가장 낮은 곳에서 머슴처럼 일하면서도 대우도 못 받는 발도 풀어주고요, 몸의 기둥 같은 다리,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돌려야 하는 우리 몸의 가장 높은 곳 머리도 풀어줍니다.

 

생긴 건 또 얼마나 쓸모 있게 생겼는지 양손으로 잡고 바라보면 마치 오래된 친구라도 마주한 듯 어찌 그리 편하게 생겼는지.... 메주를 반으로 잘라 광을 내고 돌기를 세워 손잡이를 달아 놓은 듯. 

 

부담 없는 외모에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바꿔가며 내 몸 구석구석을 풀어낼수록 몸이 얼마나 가벼워지는지 배푸리만 한 게 또 있을까 싶습니다.

 

방법이 따로 있냐구요? 

일단 배에 대고 누우세요, 머리로 베보세요, 발로 올라서세요.  

그냥 풀어진다니까요~~

 

믿어지지 않으신다구요? 일단 한 번 써보세요. 내 몸이 얼마나 뭉쳐있는지 뭉친 만큼 풀어지기까지 고통이 따르지만 그 고통은 쾌통이며 몸이 살아나는 부활통입니다.  

 

야들야들 풀어진 내 몸에 따뜻한 온기가 구석구석 기가 통하니 신선이 따로 없습니다. 이제 배푸리를 보면 뭣에 쓰는 물건인가 궁금하지 않겠죠? 

 

배푸리를 만난 당신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바로바로 뭉친 곳 풀림의 시작입니다. 고로 배는 말랑말랑 야들야들하니 풀어져야 제 맛이지요~ 아니, 건강한 거지요.

 

이제 배푸리를 친구 삼아 몸신으로의 첫발을 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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