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성자
    타오러브
    작성일
    18-11-19
    평점
    별5개

    평소 배에 대해서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출산 후 조금만 먹어도

    윗배 아랫배가 
    더부룩하고 빵빵해져서 배를 볼때마다 속상햇다
    이십대의 배 모습은 기억도 안난다 (50대 초반 여성)
    첫날은 배푸리 위에 엎드린 상태로 조금씩 움직엿다 제법 아팟지만 
    참을만햇다  한곳을 4분정도 꾹 눌려주니 약간씩 시원해지고 편안해졋다
    배푸리 마사지 후에 누워서 손으로 배를 다시 한번 눌려주니 배에서 꾸르륵 
    소리와 방귀가 많이 나왓다
    다음날 아침 배를 만지니 아파서 만지기가 힘들엇다
    저녁식사 2시간후 다시 배푸리로 지압을 하니 넘 아파서 할수가 없어서
    천골이랑 허리를 먼저 풀고 다시 배를 자극하니 참을만햇다
    그렇게 딱 일주일 사용후 오늘 사우나가서 배를 보니 일주일만에 배가 눈에 뛸 정도록 줄어들엇다 허리 라인도 조금 보엿다
    복부가 줄어드니 케겔운동도 더 깊이있게 할수있다
    앞으로 한달 후 나의 모습이 기대된다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http://taoworld.kr/bbs/board.php?bo_table=taoist6_memberexp&wr_id=1289&page=1

    (글쓴이: 만삭둥이)

    (2018-11-11)  

  2. 작성자
    타오러브
    작성일
    18-03-14
    평점
    별5개

    안녕하세요

    내 몸의 상태는 전에 글 올린데로 배꼽 주위가 단단한 것이 있다.

    그래서 배푸리를 구입하여 50여일째 열심히 마사지를 하고 있다

    또한 장기마사지 책도 구입해서 읽고 있다

    처음에는 너무 아파서 팔이나 무릎으로 버티면서 했는데 지금은 아프긴 해도 참을 만 하다

    한참을 하다보면 아픈느낌보다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느낌을 받고 있다.

    배푸리로 마사지할 때 책으로 읽은 장기의 요소요소를 골고루 했지만

    배가 풀리는 느낌을 도저히 느끼지 못하다가 이틀전에 뭉쳐진 부분을  배꼽바로 위에서 아래로

    밀어내리니 조금이나마 밀리는 느낌이 아주 좋아서 몇번 더 했더니

    뭉쳐진 부분이 풀리는 느낌이 왔다.

    배푸리 마사지를 마치고 배를 손으로 만져보니 찰떡 만지는 것처럼 아주 보들보들 해졌다

    완전히 풀리진 않았지만(시간이 지난후에 만져보니 뭉쳐진 부문이 있었다) 아주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 얼마를 더해야 완전히 풀릴진 몰라도 열심히 해서 보드라운 배을 만들고 싶다

    좋아지면 또 글 쓰겠습니다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 체험담)

    (글쓴이: 십달라)

    (2018-03-12)

  3. 작성자
    타오러브
    작성일
    18-03-14
    평점
    별5개
    안녕하세요?
    배푸리 한달 사용했는데 허리사이즈가 5cm 가 줄었어요.
    기적같아요..
    저는 전엔 항상 배가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서 방귀를 항상 달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배변은 가늘고 짧게 하루에도 3-4회씩 먹기만 하면 화장실에 가야 했어요
    또한 작은 키에 허리둘레가 98cm 나 되어 전형적인 복부비만이였어요.
    여러가지 운동을 해도 복부비만은 줄지않아 항상 고민하던차에
    타오러브의 복뇌력을 구입하여 읽어보고는 배푸리를 구입하고 장기마사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배푸리는 크게 힘들이지 않고도 엎드려서 수련하니 수월했습니다.
    처음에는 배가 너무 아파 수건을 덧대고 하다 차츰 장기가 풀리면서 통증도 사라지고 해서
    하루도 빠트리지 않고 수련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혁대가 조금씩 헐렁해지는 느낌이 들더니
    급기야 한달만에 줄자로 허리를 재 봤더니 5cm가 줄어 93cm가 되는거였습니다.
    너무나 놀라 다시 쟀는데도 마찬가지 였어요..
    방귀도 점차 줄어 가끔 꿀정도이고, 배변은 마치 바나나처럼 황금변을 하루에 한번정도 보고 있습니다.
    모든 장기가 제자리로 돌아 오는것 같습니다.
    이제 꿈에 그리던 목표,90cm이하도 얼마 남지 않은것 같아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열심히 수련해서 목표치 달성하는 날 다시 체험담 올리겠습니다.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 체험담)
    (글쓴이: 들불)
    (2016-06-19)​

     

  4. 작성자
    타오러브
    작성일
    18-03-14
    평점
    별5개

    저는 배푸리 수련한지 11개월로 접어들었습니다.

    지난 겨울 옆구리 살이 붙고 윗배도 약간 나오고 있어 아차 싶어 어쩌나 싶던 차에 내장 건강에 좋은 배푸리를 발견하고 구입하였습니다.

     소화기능이 좋아져서 음식을 조금 먹어도 배가 부르며 에너지가 생기는 것을 느낄 수가 잆습니다.

    그 이전에는 식사후에 식곤증으로 많이 힘들었거든요.

    옆구리 살과 복부는 어느새 날라가 버리구요.

    저의 변화한 모습을 보고 친구도 드디어 구입 지금 빠른 효과를 보고 있으며,

    친구의 지인들도 구매를 하여 서로 즐거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친구는 윗배가 들어갔으며 피부톤도 많이 맑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신통방통 배푸리를 평생 사랑하며 함께 하고 싶습니다.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글쓴이: 샘물)

    (2015-12-03) 

  5.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6-01-15
    평점
    별5개

    절친한테 소개받아 베푸리,목푸리, 철삼봉을 곧바로 구입한 후 열렬한 팬이된 여성입니다.

     

    아직은 베푸리의 매력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하지않고 빠지는 날에는 왠지 모를 허전함 마저 듭니다.

     

    멀리 출장가더라도 30분 이상씩 복부에 대고 베푸리 하고나면 속이 얼마나 후련해지는지 겪어보지 못하면 알지못할겁니다.

     

    50대에 그동안 포기했던 복부비만이 점점 효과를 보고 있는 듯 합니다.

     

    하도 신기해서 아침마다 쏘옥 들어간 배를 만져보곤 합니다.

     

    하루속히 5개월 6개월이 지나 예전 모습처럼 원피스 입어볼날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사랑해요.. 베푸리 

     

     

     

    (글쓴이 : 풀잎)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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